<p></p><br /><br />재판부, '피해자 미성년자인 줄 몰라' 주장 배척<br>재판부 "구매하는 행위가 성착취물 제작 유도"<br>엄벌 의지 밝힌 재판부… A 씨, 징역 1년형에 항소<br><br>